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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 novembre 생일일기--연전히~더 강해져라!생일날에
연전히 혼자네~
연전히 방 한나, 그림자 한나,라면 한나...
어머니.감사해요~저를 낳아주셔서...
그런데...엄마,아빠 미안해요~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서..
친구들~고마워...전화 안해주면 나랑 채팅 안 해주면는...
나 정말 이 생일날 보내기 더 힘들덴데...
아직 강해지지 못해서...!!!~
해주고 싶은 것 많는데도 해줄 수 없어~
지켜고 싶은 것 있는데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~
아프다고 말하면 진짜 아픈 것 같아서
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
그냥 웃지~
생일 축가해!!!~엄마,아빠 다 지켜보고 있잖아!
그러니까...음...옥영아~더 강해져라!
25살 먹었는데 되는 것 없잖아!~
그러니까~옥영아...더 강해져라! 24 ottobre 사랑인가봐오빠...내 사랑인가봐~
[rap] ye~ 너에게 바치는 내 사랑의 노래 모두가 들을 수 있게 지금 너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litsen [song] 그대는 나의 전부야~ 그대는 나의 웃음이야~ 내가 사는 이유~ 우~ 내 곁에 있어줘~ 널 사랑하나봐~ baby you so beautiful 지금까지 나 이런 감정은 처음 아직은 잘 몰라 이런 게 사랑인가 첫눈에 반한다는 그 말이 맞나봐 널 생각하면 입가에 맴도는 웃음, 말로는 표현 못해 널 향한 고마움 매일 니 생각에 오늘도 난 웃어, 힘든 이 세상에 넌 나의 안식처 철없는 아이처럼~ 하늘을 나는 기분처럼~ 너만 내 곁에 있으면 자꾸 바보가 돼 이런 게 사랑인가봐(널 사랑해) 너를 사랑하나봐(널 사랑해) 생각만 해도 가슴은 설레게 하는 너를 사랑하나봐 니가 내 사랑 인가봐~ I can not let you go don`t you remember it`s love anout you~ 오늘도 너로 인해 하루가 시작 돼 아침 일찍부터 널 만날 생각에 난 마음이 급해 시간은 아침 8시 햇볕이 따스히 비치는 화창한 날씨 너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오늘만큼은 난 한껏 멋을 부리지(하하) 내가 널 위해 준비한 빨간 장미꽃 한송이 너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줄 반지. 철없는 아이처럼~ 하늘을 나는 기분처럼~ 너만 내 곁에 있으면 자꾸 바보가 돼~ 이런 게 사랑인가봐~ 너를 사랑하나봐~ 생각만 해도 가슴은 설레게 하는 너를~ 사랑하나봐 니가 내 사랑인가봐~ I can not let you go don`t you remember it`s love anout you ~ 널 바라보면 가슴은 두근두근 너에 손을 잡고 있을 때면 행복해 나는 도저히 말로 표현 못해 내 맘은 널 향해 오늘도 외치네 영원히 널 사랑해 이런 게 사랑인가봐~ 너를 사랑하나봐~ 생각 만 해도 가슴은 설레게 하는 너를 사랑하나봐~ 니가 내 사랑인가봐~ I can not let you go don`t you remember it`s love anout you ~ (이 세상 모든 걸 다 주고 싶어 너에게 이 세상 모든 걸 준 다 해도 나에게 이 세상 하나뿐인 너와 바꿀 순 없어) 그대는 나의 전부야 그대는 나의 웃음야~ 내가 사는 이유~ 그대는 나의 전부야 그대는 나의 웃음야~ 내가 사는 이유~ 너를 사랑해~ 06 ottobre my man~내 인생의 드라마You got your be my man baby I want your love 넌 내게 와 oh yeah yeah yeah I`m got you not afraid gonna be your be fine 갖고 싶은 너 my love 나 왠지 맞지 않을 것만 같아서 정말로 매너 없다 생각했었어 뭐 그리 잘났는지 너무 튕기는데 I don`t know I don`t know 니맘만 하지만 궁금해져 궁금해져 난 어디서 나온 그런 자신감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지만 나도 몰래 집착을 해 you got your be my man baby I want your love 넌 내게 와 oh yeah yeah yeah I`m got you not afraid gonna be your be fine 갖고 싶은 너 my love 이상해 내가 너무 이상해졌어 시계추처럼 맘이 왔다갔다 해 관심을 줘야 할까 멋대로 튕겨볼까 올 때까지 기다릴까 you got your be my man baby I want your love 넌 내게 와 oh yeah yeah yeah I`m got you not afraid gonna be your be fine 갖고 싶은 너 my love oh 사랑해도 되겠니 가져도 되겠니 그래도 되겠니 oh oh oh love is funny oh I`ll guess I`m funny oh oh love is funny oh I like you honey 사랑을 쉽게 쉽게 하긴 싫지만 자꾸만 깊게 깊게 들어오는 너 내 맘에 쏙 들어와 나가려 하지 않아 이젠 나를 어떻게 해 you got your be my man baby I want your love 넌 내게 와 oh yeah yeah yeah I`m got you not afraid gonna be your be fine 갖고 싶은 너 my love you got your be my man baby I want your love 넌 내게 와 oh yeah yeah yeah I`m got you not afraid gonna be your be fine 갖고 싶은 너 my love 12 settembre 고마워~친구들!~又是一个陌生的城市!
为了梦想,一段拼命的疾进后~我被迫停下,喘口气,调转方向迂回前进了~
也许不是出于真心,也许是迫不得已,也许是更多的磨练与机会吧~
在时间和事件的淘炼中,我和她们,和他们之间更多信任和依赖,更多的牵挂和关心~
1年的时间~
老妈老爸啊~希望你们静下来听我说,我尊重你们,爱你们,希望不是疲倦和思念,而是更浓的亲情!
青蛙?~只期待能去机场翘首企盼你的身影,只期待你和小虎相拥,只期待我们再相视而笑
东东啊,银姬啊~花啊~谢谢你们~我辛苦的生活你们最了解~
虽然你们不能知道我的每一滴泪,却知道我的梦想,鼓励着我~陪我走过那一段,还会陪我更长的路~
我的学生们~也谢谢你们给我的帮助,我们的约定都会一一实现的!哈哈~
这些笑容背后是多少眼泪
这些坚持背后是多少努力
不过,我还是欣慰的~有你们,在我身身边~
虽然,我又有些失落与无奈,但是带着你们的鼓励,帮助和支持我相信我会更好的~
옥영아~힘내!~울지 마...다 좋아질거야~알지!
부모님,친구들 다 있잖아...
씩씩하게...살자!
09 agosto 祭奠-在韩国半年的生活一点一点。。。还是~或者~应该说是一瞬间?
没了。。。自信~
到明天就整半年了,来韩国~
我以为的路,我以为的可以,我以为的简单与复杂都不是。。。原来~
伤心的眼泪,跌倒的鲜血,病痛的忍耐,工作的疲劳,思念的折磨,生活的节俭。。。。。。
或许不止这样~就别自己搞的太凄惨了~呵呵
却都是因为有希望,有梦想,有信念才都坚持下来了。。。
现在却越来越看清梦的出口。。。
坐在公车上,隔着玻璃,看着这个晚上尤其热闹的国家,听着周围熟悉又陌生的韩语
曾经在天津有过的那种感觉--这个城市,我陌生又熟悉,这个城市,我又恨又爱,这个城市,我应该离开或留下。。。
虽然不后悔,却这么的不甘心,因为原因是客观的,却导致我。。。很是失落与伤心。。。
我该怎么办???。。。青春一去不复返的。。。
30 luglio 共鸣●舍不得,但路一直要继续下去。 ●也许该爱上一棵沉默的树,它永远站在你熟悉的路口为你守侯。 ●就算阳光灿烂也会有照不到的阴暗角落。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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